카페노엘 전시 <다시 올 여유로움을 기다리며>

2020.11.20 유니온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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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질병의 혼란과 두려움...
마음의 안식은 아직도 요원합니다.
그럼에도 가끔 창밖으로 바라보는 거리의 풍경들 속에 느껴지는 따뜻한 그리움, 함께 했던 사람들과 이야기들...,
다시 한번 기다려 봅니다. 분명히 돌아올 우리의 행복한 시간을 말입니다.
지금 카페노엘의 정원은 행복한 불빛들이 반짝입니다.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커피와 아름다운 정원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빛의 리듬 / 레아즈강가에서 / 테오 토비아스골목길 / 조르쥬 카라마드르골목길 테라스 / 에른스트 오비베허마을입구 / 후안 메디나길 모퉁이 카페 / 조르쥬 카라마드르미네랄 산책로 / 디안 드몽브롱지붕 / 페르난도 보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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